[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광희와 AOA 지민의 깡 마른 몸매에 팬들이 건강을 걱정했다.
지난해 12월 전역 후 바로 방송에 복귀한 광희는 예전보다 더 마른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광희는 최근 더 말라진 몸매로 '종이인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이와 관련해 광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일러 살쪄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으로 팔자 주름을 가린다”라고 밝혔다. 광희의 깡 마른 모습에 팬들은 건강을 걱정하며 살을 좀 찌웠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광희에 이어 AOA 지민도 너무도 마른 몸매의 근황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민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민은 당고 머리를 연출하고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삭스를 매치해 각선미를 드러냈다. 그런데 볼살 하나 없는 얼굴과 앙상한 다리에 팬들은 지민의 건강을 걱정했다.
일각에서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지민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이와 관련해 13일 지민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민의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