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신과의 약속' 강부자, 오윤아가 왕석현의 시력손실 원인인 것 알았다

입력 2019-02-16 2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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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신과의약속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신과의약속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오윤아는 점차 혼자가 되어갔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극본 홍영희)에서 우나경(오윤아 분)은 사무실로 들어가던 중 사무실 직원들이 우나경에 대해 비난하는 것을 들었다. 우나경은 오사무장에게 사무실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고 화냈다. 오사무장은 "동생이 로펌을 만든다고 자꾸 오라고 하더라고요."라며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우나경은 "그래, 다 필요없어."라고 소리질렀다. 우나경은 점점 혼자가 되어갔다.

한편 이필남(강부자 분)은 서지영에게 김준서(남기석 분)을 데려가려고 하는 건 심하다며 달래려했다. 이필남은 송현우(왕석현 분)이 시력을 잃었다는 것과 우나경의 짓이라는 걸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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