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이유리, 엄지원X이종혁 불륜설..극적으로 해결사 역할

입력 2019-02-14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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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MBC '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불륜설을 해결했다.

14일 방송된 MBC '봄이 오나 봄'(연출 김상호·박승우, 극본 이혜선)에서는 김보미(이유리 분)가 이봄(엄지원 분)과 이형석(이종혁 분)의 불륜설을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불륜설에서 이형석을 극적 구조해낸 김보미.

어리둥절했던 이형석은 김보미에 추궁했지만, 김보미는 계속해서 회피했다.

이형석은 갑자기 김보미를 잡아채며 "기억이 났어, 지난 번 사고로 잃었던 기억"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보미는 "말해봐요. 뭐가 기억이 났는지"라고 묻자 이형석은 "말해주겠니? 너 같으면"이라고 장난을 쳤다.

김보미는 "아이씨, 저게. 기억도 안났으면서 장난치고"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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