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시카, 부티가 철철 흐르네‥뉴욕의 셀럽

입력 2019-02-14 0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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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시카 인스타
사진=제시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카가 뉴욕에서 근황을 전했다.

14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ittle me in the bi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가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패셔니스타 답게 수수하게 캐주얼하지만 조화로운 코디로 제시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아름다운 미소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 탈퇴 후에도 영화, 공연, 방송, 앨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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