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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미카엘 셰프 "아버지, 영어·한국어 공부 중"

입력 2019-02-14 2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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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사진=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미카엘 셰프가 아버지의 외국어 공부 열정을 밝혔다.

14일 저녁 방송된 tvN '나의 영어 사춘기 100시간'에서는 괌으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미카엘 셰프가 등장했다. 미카엘 셰프는 5개 국어 능력자. 미카엘 셰프는 "제일 중요한 건 단어다. 주머니에 단어장을 넣고 수시로 외웠다. 단어를 많이 알면 대화도 할 수 있다. 단어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미카엘 셰프 아버지도 환갑이 넘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고. 미카엘 셰프 아버지는 불가리아어, 영어, 한국어 순으로 단어장에 써서 외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시원은 "가장 중요한 게 불가리아어, 영어, 한국어 순으로 공부한다는 거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모국어로 쓰고 영어, 한국어로 공부하고 있지 않나. 우리의 공부와는 반대다. 배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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