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늘도 배우다' 김용건, 최신 PC방서 당황+어리둥절‥게임 정복 도전

입력 2019-02-14 21: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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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늘도 배우다' 캡처
MBN '오늘도 배우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용건이 젊은이들이 가득한 PC방에 처음 가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처음 방송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에서는 김용건, 박정수, 이미숙, 정영주, 남상미 다섯 명의 배우 군단이 젊은 세대 문화 정복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장 먼저 김용건이 등장했다. 차를 타고 이동해 도착한 곳은 강남. 제작진은 편안하게 즐기라며 김용건에게 돈을 건넸다.

안내 받은 장소에 들어간 김용건은 깜짝 놀랐다. 생전 처음 와보는 PC방이었던것. 최신식 게임과 컴퓨터부터 다양한 먹거리까지 갖춘 요즘 PC방을 보고 김용건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직원은 김용건을 무인 선불기로 안내했고 김용건은 "나보고 어떡하라는 거야. 전혀 감을 못잡겠네 뭘 알아야 할 것 아냐"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직원의 도움을 받아 결제에 성공한 김용건은 스스로를 '왕초보'라 칭하며 젊은이들 사이에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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