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폴란드 프셰므, "한국과 폴란드 비슷해"

입력 2019-02-14 21: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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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폴란드 프셰므가 첫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프셰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프셰므는 폴란드 인으로, "한국 거주 12년"이라고 소개했다.

프셰므는"원래 예전에 아시아에 관심 많았다 베이비복스 신화 HOT 다 봤다. 약간 한국 오타구다"라며 "예전에 '여걸식스' 거기서 아직도 기억나는 게임이 '쥐를 잡자'이다"고 말했다.

폴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한국이랑 비슷하다 역사적인 배경이 우리는 많은 침략을 당했다"며 "대표적인 예술가 쇼팽이다 우리나라의 자부심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폴란드 사람들에게 질문 하나 던지면 이야기가 계속 나온다"고 설명했다.

한편 프셰므는 "IT쪽에서 박사 학위를 따고 대학교에서 전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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