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핑크빛 여신"..설리, 미니 스커트+11자 다리 '상큼 발랄美'

입력 2019-02-15 09:29: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설리가 상큼하고도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분홍색 재킷에 짧은 치마를 입고 11자 각선미를 뽐내는 모습. 설리는 진주로 장식된 머리핀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 상큼한 표정을 지어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활동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