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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둥뽀둥 귀여워"… 방탄소년단 지민, 오늘도 병아리 같네

입력 2019-02-15 1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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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헤럴드POP=장민혜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15일 오후 방탄소년단 트위터에 "다녀올게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캡모자에 카키 점퍼를 입은 지민은 뽀얗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지민의 뒤로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정국의 모습도 볼 수 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6, 17일 일본 콘서트 차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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