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영은이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15일 배우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델렐라 전 번개커피 #폭풍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은 한 카페에서 턱을 괴고 휴대폰을 쳐다보는 모습. 이영은은 분홍색 모자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은은 지난 2014년 9월 JTBC 고정호 PD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2015년 7월 첫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