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 셰프와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16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년차 부부 꿀곰 킴 잘해봅시당 ㅋㅋ"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남편 품에 찰싹 안겨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둔 부부는 신혼 같은 금슬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김지우는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