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세딸 삼윤, 하나같이 예쁜 자매들..훈훈 우애

입력 2019-02-15 0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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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씨 인스타
이지인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웅인의 세 딸 삼윤 자매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다윤이 음악 발표회. 꽹과리 치던, 율동하며 노래 부르던 , 우리막내 다윤이 보면서 엄마가 참 행복했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의 귀요미 세 딸이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막내의 음악 발표회를 찾아 동생을 응원한 것. 아빠를 닮은 예쁜 자매들의 훈훈한 우애가 보는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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