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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배우 왓수다 이정재, 영화 '사바하'를 선택한 이유...'영화는 시나리오가 중요'(종합)

입력 2019-02-15 21: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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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ive '배우 왓수다 이정재' 캡처
Vlive '배우 왓수다 이정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정재가 영화 '사바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9시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배우 왓수다 이정재'에서는 이정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재는 영화 '사바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사바하 삼행시 토크를 진행했는데, 사바하 세글자에 맞춰 배경을 제공하면 거기에 맞는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면 됐다.

첫번째 '사'는 사기캐 포즈와 표정을 지었다.

사기캐 뜻을 몰랐던 이정재를 위해 박경림은 사기캐 뜻을 설명해 줬다.

그러면서 박경림은 "사기꾼 역도 많이 맡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이정재는 "많이 맡았다"고 말했다.

이정재는 "사기꾼 연기를 많이 해서 이정재 하면 사기꾼이 떠오를 정도"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정재는 강한 역을 맡이 맡았다며 "안그래도 강한 역을 많이 맡았는데 염라 까지 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정재는 "부드러운 역을 맡고 싶었는데 사바하 대본을 보니 영화는 비록 무시무시 하나 캐릭터가 부드럽다"고 언급했다.

두번째 주제는 '바나나 안바나나'였다. 이정재는 앞서 '신과함께' 당시 염라역을 맡은 것에 대해 박경림이 "다른 사람말고 본인이 염라를 맡아서 강렬한 것 아니냐"고 질문했고 이에 이정재는 "염라 캐릭터가 워낙 강렬하고 좋은 캐릭터라 누가 했어도 좋았을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염라는 '미를 추구하는 캐릭터'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정재는 이어 수양 대군 등장신에 대해 "긴장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이정재는 영화를 선택할때 가장 중요시 하느 것은 시나리오라며 '사바하'를 선탹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진 글자 '하'의 주제는 '하태 핫태'였다. 이 주제는 직접 이정재가 직접 라디오 DJ가 되어 팬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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