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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잔나비 "저작권료 'N분의 1' 한다..오래가고 싶기 때문"

입력 2019-02-16 1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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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공식 트위터
잔나비 공식 트위터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잔나비가 저작권료를 N분의 1로 나눈다고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5인조 밴드 잔나비(최정훈, 유영현, 김도형, 장경준, 윤결)이 출연했다.

DJ 김숙과 송은이가 저작권료를 어떻게 배분하냐고 묻자 잔나비는 "저희는 N분의 1로 나눈다. 혼자 가사를 써도 나눠서 가진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속 N분의 1로 나눌 것이냐고 묻자 잔나비는 "계속 N분의 1로 하고 싶다. 그래야 밴드를 오래할 수 있으니까"라며 "그만큼 서로 노력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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