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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연복, 정글 동굴에서도 요리 생각 "여기 와인 저장고로 쓰고 싶다"

입력 2019-02-16 2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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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연복과 네이처 루가 동굴 탐사를 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는 이연복과 네이처 루가 정글을 탐사하며 식량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복과 루는 정글 탐사를 하다 발견한 거대한 반얀트리를 보며 감탄했다. 두 사람은 동굴을 발견해 안으로 들어갔다. 좁은 입구와 다르게 매우 넓은 동굴 안을 바라보며 이연복과 루는 놀라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동굴에 그려져 있는 상형문자를 해석했다. 두 사람은 배가 고파 상형문자를 다 음식으로 해석하는 엉뚱함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넓은 동굴 안을 보며 "여기가 만약 정글이 아니라면 와인 숙성실이나 젓갈 창고로 쓰고 싶다"고 말하며 요리 대가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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