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내 사랑 치유기' 쓰러진 길용우, 연정훈의 빠른 발견으로 목숨 건졌다

입력 2019-02-17 22:06:02
    • 복사완료!

사진 = MBC 내사랑치유기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내사랑치유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길용우가 쓰러졌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 | 극본 원영옥)에서 자주 심장을 부여잡고 아파하던 최재학(길용우 분)이 결국 쓰러졌고, 양육권 소송 문제로 집에 왔던 최진유(연정훈 분)가 이를 발견하고 바로 병원으로 옮겨 심각한 상황으로 진행되지는 않았다.

임치우는 최재학에게 전화를 걸었다가 이 소식을 듣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갔다. 임치우는 정신을 차라지 못하는 최재학의 옆에서 말을 걸다, 정신을 잃은 자신에게 사랑 고백을 한 최진유의 목소리를 기억해냈다. 임치우는 뒤돌았고, 최진유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