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헬로비너스 나라, 대본에 집중한 여신 '오늘 미모 맑음'

입력 2019-02-19 12: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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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인스타그램
나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헬로비너스 나라가 맑은 미모를 뽐냈다.

19일 가수 겸 배우 나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닥터프리즈너 #한소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의사 가운을 입고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로 높은 콧대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로 오는 3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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