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눈이 부시게' 김혜자, 늙어버린 모습에 자살 시도…"아빠 미안해"

입력 2019-02-18 21:52:18
    • 복사완료!

사진=JTBC '눈이 부시게' 캡처
사진=JTBC '눈이 부시게'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김혜자가 극 중에서 자살 시도를 했다.

18일 방송된 JTBC '눈이 부시게'에서는 한순간에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김혜자(김혜자/한지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아빠를 살리려다 하루아침에 70대 노인이 된 혜자는 설상가상으로 시계가 망가져 버려, 다시 젊은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됐다. 늙어버린 혜자는 절망에 빠져 “그래 이 방법밖에 없어. 아빠 엄마 죄송해요. 아빠 미안해”라고 다짐했다. 그리고는 “너도 수고했어. 그동안”이라며 시계를 내던졌다.

하지만 준하(남주혁 분)가 "사시는 날까지 사시는 게 가족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일침했고, 혜자는 자살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