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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장에 내 얼굴이" 소녀시대 수영, 오늘도 열일하는 홍보 요정

입력 2019-02-20 12: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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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그램
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홍보했다.

20일 가수 겸 배우 수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에 100주년을 맞이하는 #신주쿠무사시노관 에서 #막다른골목의추억 이 상영중입니다. 이 역사깊은 영화관에 제 얼굴이 눈으로봐도 실감이나지않네요 일본놀러오시는분들 들러주세요 신주쿠역 바로앞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여러 개의 포스터가 붙은 한 극장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영은 밝은 표정으로 브이를 그려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수영은 한국에서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멜로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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