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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국수집, 뚝섬편 출연자에 일침.."기회 자꾸 놓치고 논란 왜 만드나"

입력 2019-02-20 18: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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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집 유튜브 캡처
국수집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골목식당'에 출연했던 국수집이 뚝섬편 출연자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지난 13일 국수집 사장 이은수 씨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자신의 생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은수 씨는 SBS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출연자 중 한 명. 그는 영상에서 뚝섬편 출연자인 경양식집과 장어집의 사장에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은수 씨는 "'골목식당' 출연은 어떤 이들에게는 복권 당첨과도 같은 일이다. 본인들에게도 대단히 좋은 기회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왜 기회를 자꾸 놓치고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다. 그들이 걱정이 되고 답답하다. 문을 열어줬으면 가야하는데 다시 닫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라고 말했다.

또 이은수 씨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본업에 충실하길 바란다. 열심히 하면 손님들에게 빛을 볼 것이다. 이런 논란은 현재 방송에 나오는 분들에게도 미안한 일이고 앞으로도 그렇다. 논란은 그만 만들고 본업에 충실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골목식당'에 출연했던 경양식 사장과 장어집 사장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들의 방송분을 제작진이 조작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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