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차트]'해치' 시청률 하락에도 지상파 월화극 1위…정일우 눈물

입력 2019-02-19 07: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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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전국기준 5.0%(5회), 6.3%(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4%(3회), 6.9%(4회)보다 각각 1.4%P, 0.6%P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해치’가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잉군 이금(정일우)은 민진헌(이경영)에게 동생 연령군(노영학)의 목숨을 빌미로 협박을 받았다. 큰 압박감과 무기력함 속 여지(고아라)를 찾은 연잉군 이금은 눈물의 포옹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17, 18회는 4.9%, 5.5%의 시청률을, MBC ‘아이템’ 5, 6회는 3.4%, 4.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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