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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피부 여신"..안선영,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40대 맞아?'

입력 2019-02-19 08: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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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인스타그램
안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안선영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18일 배우 겸 개그맨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차한잔 끓여두고 주섬주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분홍색 리본 헤어밴드를 하고 차를 마시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선영은 광채나는 물광 피부를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1998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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