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9일 안소미는 "어제 스케줄 새벽6시..나가서 다음날..새벽5시 귀가..덕분에 울 남편은 강제노동 중...ㅠㅠ하이고..혼자..로아 보느라 정신없었지..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오늘은 자유시간 드릴게ㅋㅋㅋ잘 놀다오셔욥 김로아는 항상 내가 일 다녀오면.. 커져있음..ㅋㅋㅋ쑥쑥 크고있음.. 오늘 아침부터 옷방에 먼지가 많다며.. 정리의신 이 또.. 한번 휩쓸어 주셨음.. ㅋㅋㅋ깔끔 그 자체구먼유.. 남편은 옷방! 나는 안방! 오늘 눈 많이 온다고했는데 과연.. ㅎㅎ이제 겨울 다~~갔네ㅎㅎ 모두모두 점심식사 맛있는 메뉴 잡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소미는 딸, 남편과 함께 즐거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귀여운 딸 로아의 둥근 눈망울이 심쿵을 유발한다. 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아름다운 엄마 안소미의 미모 또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
한편 안소미는 지난해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 최근 딸 로아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