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딸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꿍 #베스트드라이버 오랜만에 평온한 외출. 남편은 나보고 LA할머니 스타일로 운전한단다. 내가 처녀적에 어케 운전했는지 말해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아이와 함께 직접 차를 몰고 외출한 모습. 신호대기 정차 중 셀카를 찍은 신지수는 잠든 딸 아이의 모습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인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