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신은 눈빛도 남달라"..김희선, 클래스 다른 미모 품격

입력 2019-02-19 10: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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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인스타
김희선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희선이 여전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햇빛이 붉게 비추는 곳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붉은 빛에도 불구하고 김희선의 세월 모르는 동안 미모에서는 빛이 난다.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눈빛은 여신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드라마 ‘나인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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