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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살의 신' 송일국 "다시 이런 작품 만나기 힘들 듯‥행복한 작품"

입력 2019-02-19 20: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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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일국이 연극 '대학살의 신'으로 돌아왔다.

19일 씨제스 인스타그램에는 "배우생활을 하면서 두 번 다시 이런 작품을 만나기 힘들 것 같다. 무대에 오르는 게 그만큼 행복한 작품이다"라는 글과 함께 송일국의 공연 사진이 담긴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일국이 무대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만큼 행복해보이는 송일국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일국이 출연하는 연극 '대학살의 신'은 오는 3월 4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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