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추리2' 강기영, 드라마 장인의 美친 센스 발휘 "형수, 가게?"

입력 2019-02-22 2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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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 8-1000 시즌2' 캡쳐
SBS='미추리 8-1000 시즌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강기영이 놀라운 센스로 웃음을 줬다.

22일 방송된 '미추리 8-1000 시즌2'에서는 게스트 전소민의 좌충우돌 미추리 적응기가 펼쳐졌다.

이날 강기영은 어마어마한 상상력과 연기로 웃음을 줬다. ㅎㅅ 제시어에 강기영은 전소민과 "사랑해!"하며 짧게 연기했다. 강기영이 밝힌 제시어는 "형수"였고 모두 충격과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은 "내가 웃겨서 딩동댕은 줬지만 너는 왜 늘 이런 스토리냐"고 따져 물었다.

또한 'ㄱㄱ' 제시어에 강기영은 손담비와 연기를 펼쳤다. 강기영은 그냥 가겠다는 손담비에게 라면을 끓여주겠다며 계속 잡았고 손담비는 그냥 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기영은 "가게......?"라고 대사쳤고 모두 강기영을 인정했다. 장도연은 "오빠 그냥 개인방송 하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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