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고충 고백 "엄마도 힘들때가 있단다..한번씩 무너진다"

입력 2019-02-24 08: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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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일상 속 고충을 털어 놨다.

24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하고 있는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그래도 나는 엄마 아빠가 곁에서 도와주시고..나를 아껴주는 친구들도 있고..먹고는 살만큼 일도 있고..우리 일이라는게 미래가 불투명하고..한치앞도 내다볼수없다지만..그래도 아직은 버티고있는다지만.. 한번씩 또 무너지는 순간들이.. 나빼고 다 행복한거같은 느낌.. 바보같은생각인거 아는데.. 오늘밤만 좀.. 내일부턴 또 다시 아무일없었다는듯.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순백의 상의와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그녀는 "#엄마도힘들때가있단다 #그게지금 #오늘만 #괜히그런날있잖아요 #저괜찮아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정가은은 채널 뷰 시사 교양 프로그램 '내 생애 값진 선택'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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