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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윤지성 "워너원 멤버들 빈자리 안 느껴진다면 거짓말, 부담+걱정有"

입력 2019-02-20 16: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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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사진=민선유 기자
윤지성/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성이 워너원 멤버들의 빈자리를 느낀다고 털어놨다.

20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윤지성의 솔로 데뷔 앨범 'Aside'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윤지성은 "워너원 때는 컨셉에 저를 맞춘다면 이번엔 온전히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신경을 안쓴 부분이 없을 정도로 신경 썼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부분이 좋은 모습으로 보여졌으면 좋겠고, 차별점이라면 11명이 하던 것을 혼자서 해야하니까 부담감이나 걱정감도 있었고 밥을 혼자 먹는다던가 그런 것도 있고,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아직 멤버들의 빈자리가 느껴지지만 온전히 저를 보여드릴 수 있을거란 설렘과 기대감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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