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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주성철 편집장 "'극한직업', '명량' 기록 깨기 어려울 것"

입력 2019-02-22 1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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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사진=JTBC 방구석1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주성철 편집장이 영화 '극한직업'이 '명량' 기록은 깨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2일 저녁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은 한국 코미디 영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 김상진 감독과 배우 강성진이 함께했다.

윤종신은 "'극한직업' 발상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대박 났더라. 얼마까지 갈 거 같냐"라고 물었다.

주성철 편집장은 "'명량' 1800만 기록은 깨기 어려워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윤종신은 "다시 코미디의 시대가 오는 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한국 코미디 영화에 변곡점을 찍은 '주유소 습격사건'과 '럭키'를 골라봤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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