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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미스터 선샤인' 촬영지, 안동의 재발견.."가보니까 예쁘더라고요"

입력 2019-02-21 0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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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안동의 새로운 매력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먹거리 뿐만 아니라 역사적 이야기가 담긴 안동에 대해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안동이 먹을 거리는 물론 촬영지로도 유명하다고요?"라고 물었다.

신아영은 "미스터 선샤인에서 "합시다, 러브"가 안동에서 촬영했다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홍윤화와 신아영은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촬영지를 방문, 안동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황보라도 "막상 가보니까 예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손병호는 "거기 안동이잖아요, 저도 출연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폭소가 터져나왔다.

전현무는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 집안의 이야기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박준우는 "김태리 씨가 연기한 고애신 의 할아버지.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 이상룡 독립운동가를 모티브로 했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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