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변정수가 딸과 함께한 밀라노패션위크 근황을 전했다.
20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st year's duomo I'm back! #milanofashionweek 2019"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정수와 딸이 두오모 거리에서 함께 포즈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독특한 패션에 주먹만한 얼굴 그리고 똑닮은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낸다. 어마어마한 다리 길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딸과 함께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