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우디가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가수 우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석진 선배님과 함께하는 2시의 데이트 놀러오세요~~MBC FM4U 91.9MHz"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디는 차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우디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우디는 2011년 엔트레인 디지털 싱글 앨범 'One Last Cry'로 데뷔,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으로 차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