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두의 주방' 사쿠라, 세상 귀여운 '압력밥솥' 발음♥..강호동 "이제 내가 안 되네"

입력 2019-02-24 2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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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모두의 주방' 방송캡쳐
Olive '모두의 주방'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모두의 주방' 강호동이 사쿠라에 한국어 발음을 가르쳤다.

24일 방송된 Olive '모두의 주방'에서는 강호동과 사쿠라가 함께 요리하면서 한국어 발음을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사쿠라에 "엄마 아빠한테 호동이 아저씨 소개했어요?"라고 물었다.

사쿠라는 "진짜 착하고 멋있고, 대박이다 이렇게 말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광희는 "이야 사쿠라 저기서 죽어나네"라고 말해 웃음이 터져나왔다.

강호동과 사쿠라는 함께 등갈비김치찜을 만들기에 나섰다. 강호동은 사쿠라에 '압력밥솥' 발음을 가르쳐주면서 한국어 단어를 소개했다.

강호동은 발음을 설명하면서 "아 이제 내가 안되네"라고 말하자 이청아와 김용건도 버벅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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