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세상 러블리"..효린, 카리스마 대신 수수한 미모

입력 2019-02-21 07: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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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효린이 일상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0일 오후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수수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카리스마는 온 데 간 데 없다. 핑크와 화이트 색상의 패션 조합으로 한층 여성미를 뽐내는 효린의 일상이 사랑스럽다.

한편 효린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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