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박한별이 미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0일 오후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지토 #영어교과서 에 나온다는 지토 #초등학생 때 #영어수업 없었다는 말에 우리스텝들은 많이 놀라였다 #국산사자 수업밖에 없었다구 나는. 그게 그렇게 놀라울일이니?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얼짱 미모를 과시 중이다. 동안 비주얼이 아이 엄마임을 잊게 한다. 뚱한 표정조차 사랑스럽다.
한편 박한별은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