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추리2' 장도연, 전소민 밥전 비주얼에 "새벽 5시 역 앞에서 봤다" 폭소

입력 2019-02-22 2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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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 8-1000 시즌2' 캡쳐
SBS='미추리 8-1000 시즌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과 유재석이 전소민의 밥전 비주얼에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미추리 8-1000 시즌2'에서는 게스트 전소민의 좌충우돌 미추리 적응기가 펼쳐졌다.

이날 유재석은 "저녁은 간단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강기영과 전소민이 요리사로 나섰다. 강기영은 짬타이, 전소민은 집에서 해먹던 밥전을 하기로 했다.

유재석은 전소민의 밥전 비주얼에 말을 잃었다. 유재석의 "이거 진짜 맛있냐. 비주얼이 너무 싫다"는 의심에 이어 장도연은 "저 이거 새벽 5시에 역 앞에서 봤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러나 이후 전소민의 밥전을 맛본 출연진들은 그 맛에 빠졌다. 유재석은 "비주얼은 그래도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다. 유재석은 "김치볶음밥 눌은 거에 옥수수도 들어있고. 정말 맛있다"고 그 맛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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