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한예슬, "아이템 사는 남자보다 클럽가는 남자"

입력 2019-02-24 22:19:53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예슬이 클럽가는 남자를 택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한예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한예슬에게 “클럽을 좋아하는 남자와장난감을 좋아하는 사람 중 누가 좋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한예슬은 “클럽 좋아하는 남자가 좋다"며 "흥이 많아서 그렇다”고 답했다.

남자들의 취미 중 이해 안가는 것에 대해 묻자, 한예슬은 “대부분 취미들을 이해하는 편이다"라며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 중에서 레벨업을 해서 즐기는 건 좋은데, 레벨업 하는 기간을 못 기다리고 돈을 쓰는 걸 이해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