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22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루 여행, 마법같은 시간"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연하의 억만장자 남편과 함께 페루로 여행을 떠난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으며 신혼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