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윤종훈, 로스클 준비한 적 없다...박준금 '분노'

입력 2019-02-24 2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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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내사랑치유기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내사랑치유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윤종훈이 부모님께 진실을 이야기했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 이수현 | 극본 원영옥)에서 박완승(윤종훈 분)은 임치우(소유진 분)과 합의이혼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했다. 이에 김이복(박준금 분)은 격노했다. 김이복은 박부한(김창완 분)에게 뭐라고 말해보라고 했고, 박부한은 말을 아꼈다. 박완승은 이어서 로스쿨 준비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으며, 시험도 본 적이 없고, 5년간 푸드트럭에서 핫도그를 팔았다고 말했다. 김이복은 그런 박완승에게 자신에게 로스쿨이 어떤 의미인데 그런 거짓말을 하냐고 화냈다. 박완승은 "이제 치우 마음 알겠어?"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완승은 포기하지 않고 푸드트럭 일을 계속 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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