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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요즘애들' 하온의 연승을 막아선 안정환 파죽지세로 유재석과 마지막 승부

입력 2019-02-25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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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캡처
사진 = JTBC 요즘애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유재석과 안정환이 회식비를 걸고 씨름 대결을 펼쳤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요즘애들'에서 안정환과 유재석은 팀을 나눠서 개인카드를 걸었다. 첫번째 대결은 하온과 황광희였다. 승리는 하온이 가져갔다. 이에 안정환은 황광희에게 "니 카드도 내놔"라고 말했다. 이긴 사람이 계속 승부를 이어나가는 식이었다. 두번째로 막내 작가가 하온과 붙었다. 하지만 막내 작가는 하온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막내 작가는 쉽게 져버렸다. 마지막으로 안정환이 나섰다. 하온은 "부숴버리겠어 안정환"이라며 안정환을 도발했고, 이에 안정환은 "니 결혼식 때 똥을 뿌려버린다 때끼야."라고 맞대응했다. 하온은 안정환 놀이기구를 탄 후 쉽게 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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