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김혜진父, 뽀빠이도 울고 갈 악당 연기..싱글황혼들 '대폭소'

입력 2019-02-24 22: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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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모르파티' 방송캡쳐
tvN '아모르파티'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아모르파티' 김혜진의 아버지가 특별한 악당 연기를 펼쳤다.

24일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뽀빠이 빌리지를 찾은 싱글황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뽀빠이 영화 촬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싱글황혼들. 치타의 어머니는 깜찍한 표정으로 연기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치타의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딸래미 아는 감독이 목소리도 말투도 너무 재밌다고 기회되면 한 번 하자고 하더래요"라고 전했다.

특히 악당 역할을 맡은 김혜진의 아버지가 어색한 연기를 펼치자 폭소가 터져나왔다.

박지윤은 "아 오늘도 피눈물이 나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다시 연기한 김혜진의 아버지는 "뽀빠이!"라며 악당 연기를 했찌만 계속해서 웃음이 터져나왔다.

김혜진의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더라고요. 원래는 안 나서죠"라고 전했다.

이를 지켜본 김혜진은 "아빠의 모습이 너무 낯설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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