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배우들이 요리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에서 아침에 일어난 세 배우들은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 김보연은 요리에 서툰 모습으로 모든 것을 박정수에게 보고했고, 박정수는 두 명의 요리 초보들을 데리고 힘들게 요리했다. 막 요리를 마친 후 식사를 하려던 차에 누군가 방문했다.
LA에 사는 김보연의 딸이 아들을 안고 응원 차 찾아온 것이다. 이에 박정수는 아들을 건네 안고 식당으로 들어갔고, 모두 아기를 반겼다. 이에 혼자 남겨진 딸은 머뭇거리며 천천히 들어갔다. VR을 보며 박성광은 집에서 본 김보연의 어린 시절과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