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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해도 될까요?" '집사부일체' 유세윤, 광고감독 사부로 등장

입력 2019-02-24 18: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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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사부는 유세윤이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를 찾아가는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부를 만나러 가기 전 멤버들은 제작진에 미션을 받았다. 중2병 영상을 찍어야 했던 것. 양세형은 "통장에 수 억이 있으면 뭐해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나는 나 답게 살 거야. 나 답게 살 거라고"라며 구석에서 혼자 중2병 컨셉 영상을 찍어 폭소를 유발했다. 사부가 있는 회사로 향한 멤버들은 "진짜 회사구나"라며 신기한 듯 주변을 둘러봤다. 이어 오늘의 사부는 유세윤으로 밝혀졌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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