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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삼촌과 찰칵"…윌리엄, 시선은 드림이 형에게 고정된 이유

입력 2019-02-24 16: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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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방송인 하하가 함께 사진을 찍었다.

24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진 한 장과 함께 "아빠가 하하 삼촌하고 사진 찍으라고 하셨는데. 근데 난 드림이 형만 바라봤다. 너무 재밌으니까"라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하하의 아들 드림이를 쳐다보며 웃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윌리엄 뒤에는 하하가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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