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임치우, 생애 첫 파티에 긴장...연정훈과 함께 추는 왈츠

입력 2019-02-24 2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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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내사랑치유기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내사랑치유기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의사가 황선희에게 아버지의 죽음을 준비하라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 이수현 | 극본 원영옥)에서 고윤경(황선희 분)의 아버지는 목숨이 위독해졌고, 이에 불안해하는 고윤경은 최진유(연정훈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편 최진유는 임치우(소유진 분)과 함께 블랙 버터플라이 파티에 초대받아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임치우는 첫 파티에 불안해하며 최진유에게 의지했다. 블랙 버터플라이는 임치우에게 목걸이를 선물했고, 임치우는 그 목걸이를 차고 파티에 갔다. 임치우는 블랙 버터플라이 회장에게 춤을 신청받아 추면서 계속 최진유를 쳐다봤고, 이에 블랙 버터플라이 회장은 최진유에게 파트너를 바꾸자고 매너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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