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5MC가 거제도 여자 씨름 부를 찾아갔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요즘애들'에서 5MC들은 거제도로 향했다. 5MC들은 여자 씨름 천하장사를 만나 함께 훈련장으로 향했다. 총 네 명의 씨름선수들과 씨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여자 씨름은 60킬로그램 이하, 70킬로그램 이하, 80킬로그램 이하로 체급을 나누고 모두 꽃 이름을 붙여두었다. 네 선수들은 이 전에 유도와 역도를 하다 씨름으로 넘어왔고, 천하장사인 한유란은 10년간 오로지 씨름을 했다고 밝혔다.
5MC들은 1등 상을 하면 받는 황소 트로피를 함께 보았고, 김신영은 적나라한 부분을 발견한 후 "수컷이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저도 놀랐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온은 소의 소중한 부분을 가려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