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볼라고' 유병재, 권현빈과 함께 영업 업무 뽑힌 이유? "얼굴보고 뽑았다"

입력 2019-02-22 21: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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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해볼라고' 캡쳐
JTBC='해볼라고'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병재과 자신과 권현빈을 묶어 자화자찬했다.

22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에서는 편의점 MD 체험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병재와 권현빈은 영업 업무를 맡았다. 유병재는 "영업 FC라는 말은 처음 듣는다"며 업무 시작 전부터 이날의 업무를 궁금해했다.

두 사람의 출근 장소는 편의점이었다. 편의점 2층에는 카페가 있었고 그 곳에서 사수를 만났다. 사수는 "외근직이다보니 편의점이 사무실"이라고 편의점으로 출근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유병재는 "제가 낯도 가리고 말주변도 없다. 권현빈도 마찬가지. 근데 사수님을 보니 궁금증이 풀렸다."며 "얼굴보고 뽑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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