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모두의 주방' 12년 전 특별한 인연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Olive '모두의 주방'에서는 SF9 찬희와 강호동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찬희는 강호동에 "2007년에 본 적 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12년 전에 날 만났어요?"라며 당황, 찬희는 "네, 스타킹에서 봤어요. 옛날에 꼬마신기로 동방신기 닮은 꼴로 나왔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청아는 "실물이 훨씬 나아요"라고 말하자 강호동은 "TV가 다 못담아내네"라며 감탄했다.
일본에서도 활동했다는 찬희는 "일본에서는 차니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어요"라며 사쿠라에 간단한 인삿말만 일본말로 가능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광희는 "사실 찬희 어머니랑 저희 어머니랑 친하세요"라며 "어렸을 적 같은 댄스학원을 다녔어요"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