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V앱' 강민경이 앨범명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방송된 네이버 V앱 '강민경 1집 SHOWCASE'에서는 강민경이 앨범명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민경은 이날 앨범 타이틀 명이 '강민경 1집'이잖아요. 앨범명을 멋있는 걸로 하고 싶었는데, 그게 의미가 없더라고요"라면서 "그래서 내 앨범을 하나하나 다 설명할 수 없으니, 내 얘기니까 강민경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정말 1집이니까 '강민경 1집'으로 앨범명을 정해봤어요"라고 전했다.
강민경은 "앨범명 대충 지었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고민이 많았는데, 다들 좋아해주셔서 다행입니다"라고 말했다.
강민경은 "제가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제 스케줄러를 준비했어요"라면서 앨범을 만들어갔던 과정을 소개했다. 이어 "1월 30일 자켓 촬영을 했네요. 이날 정말 역대급으로 오래 했던 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
특히 강민경은 "이번 앨범이 조금 두꺼워요. 사진 많이 들어가있으니까 좋아해주실 것 같아요. 제가 원했던 컨셉은 다비치가 드레시한 모습을 자주 보였으니까 소소한 일상을 담고 싶었어요"라고 전했다.

